집들이 있는데..어릴때 마지막으로 살았던 고향집이 그렇고,그다음에 그도시에서 마지막으로 살았던 동네가 있는데거기선 이사를 세번정도 다녔음 그래선지 집은 안보이고 동네만 자주보였음언덕이 있었는데 경사가 심하진 않고 약간 비스듬한 곳이었음집으로 가려면 그 야트막한 언덕을 올라가야 됐었는데 거기가 자주 보였음 거기서 조금만 가면 비교적 심한 언덕이 나옴비스듬한 거기에 조금 큰 슈퍼가 있었는데 동생이 수박먹고 싶다고해서 거기에 수박사러 갔던 생각이 나네가게에 붙어있던 공중전화로 친구랑 통화도 했었고,,그러다 23살쯤에 그동네를 떠났던거 같은데어릴때도 그랬지만 두번다 원하던 이주가 아니라서 그랬던지미련이 남아서였던지 꿈에 자주 나왔음지금 생각하니 툭하면 꿈에서 보였는데 깨고나면 잊어버리곤 했던지라,,아무튼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