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별 오늘도 별이 이렇게 떴더라4시쯤 찍은 사진...오늘이 그러고보니 우리 새벽이 떠난날이네7주년이다 ㅜㅜ벌써 그렇게 됐다...엊그제 같은데...그때는 비록 우리 새벽이는 떠났지만 세리와 립이는 건강하게 살아있었다 아직...그런데 지금은 다떠나고 없다 미니와 똘이만 남았다쟤들까지 떠나면 외롭고 무서워서 어떻게 살지일을 많이 만들어서 귀찮기도 하지만쟤들마저 없으면 허전하고 무서울거라 생각하니 미래가 두렵기도하다 ㅜㅜ 나의 이야기 2026.10.16
오늘도 뜬별 새벽 이시간이면 항상 저렇게 별이 떴나보다구름만 없으면...그런데 난 몰랐다ㅜㅜ모르는게 왜이렇게 많았을까이제서야 알게되는게 너무 많고 그래서 아쉽다ㅠ두장 찍어서 두장다 올려봄... 나의 이야기 2026.10.15
기나긴 겨울 긴 겨울이 또 시작되려고한다지난 겨울은 너무 추웠던 기억이라,,그 겨울도 어느새 지나갔고 이제 또 새로운 겨울이 시작되려고한다아직은 아니지만...아직은 10월초다10월말되면,,재작년인가 재재작년인가 몰라도 10월에 영하까지 떨어진적이 있다작년엔 아니었던거같고...겨울도 금방 지나가버리겠지만 그래도 시작할땐 언제 끝날지몰라 아득하기만하다.더웠던 여름이 엊그제같다. 나의 이야기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