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가수) 나를 두고 아리랑을 불렀던 가수인데옛날에 봤던 기억이난다.지금보니 너무 훈남이다사진 몇장 올려봄지금 모습은 좀안습이다여전히 잘생기긴했는데 옛날 느낌은 전혀안난다그래도 아직 생존해있어서 다행이다. 나의 이야기 2026.10.28
오늘 뜬별 오늘도 별이 이렇게 떴더라4시쯤 찍은 사진...오늘이 그러고보니 우리 새벽이 떠난날이네7주년이다 ㅜㅜ벌써 그렇게 됐다...엊그제 같은데...그때는 비록 우리 새벽이는 떠났지만 세리와 립이는 건강하게 살아있었다 아직...그런데 지금은 다떠나고 없다 미니와 똘이만 남았다쟤들까지 떠나면 외롭고 무서워서 어떻게 살지일을 많이 만들어서 귀찮기도 하지만쟤들마저 없으면 허전하고 무서울거라 생각하니 미래가 두렵기도하다 ㅜㅜ 나의 이야기 2026.10.16